사촌해수욕장 다랭이마을 금산과보리암 상주은모래비치 독일마을
원예예술촌 창선·삼천포대교
사촌해수욕장
남해군에서 지정 관리하고 있는 해수욕장은 모두 4개로 상주,송정,두곡·월포
그리고 사촌해수욕장이다. 남면 사촌마을에위치한 해수욕장 길이 650m,
넓이 20m로 전체면적이 4.000여평인 아주 작은 해수욕장이지만 곱고
부드러운 모래가 가족단위의 관광객에겐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해수욕장으로
유명하다. 인근 해안에는 갯바위낚시로 전국에 알려져 있으며 선구마을에서
설흘사능로 오르는 등산로는 해수욕은 물론 산행,낚시 등을 즐길수 있는
보기드문 곳 중에 하나이며,근처낚시터에서 낚시를 하다가 고기가 안잡혀
속이 좀 상한 사람... 어쨋던 아무나 쉬어도 말리는 사람 없는 조용한 곳이다.
수심 1.5m 수온은 25도로 해수욕을 함에도 적당한 곳이다.

(사진출처:남해군청)
다랭이마을
암수바위,다랭이논으로 유명한 남면 가천마을은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있는 모양을 한 남해섬의 회음부에 정확하게 위치하고 있다. 새 생명을
탄생시킬 신성한 곳인 셈이다. 일명 삿갓논,삿갓배미라고도 불리는 다랭이
논은 남해인의 근면성을 보여주듯 층층히 계단을 이루고 있다. 옛날에 어떤
농부가 논을 갈다가 집에 가려고 삿갓을 들어보니 그 안에논이 하나 더
있더라는데서 유래된 삿갓논은 짜투리 땅도 소중히 활용한 남해인의
억척스러움을 대변하고 있다.다랭이 논의 의미를 되새기며 바라보는
가천마을의 풍경은 옛 전통을 그대로 간직한 한 폭의 수채화 같다.
금산과보리암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금산(681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기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조선태조 이성계가 젊은 시절 이 산에서 백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자 영세불망의 영산이라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동안 덕을
쌓아볼수 있다하며 그 장염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준다.
상주은모래비치
해수욕장이란 이름값을 하려면 모래와 숲과 맑은바다를 가져야 한다.
대부분의 해수욕장들이 한 두가지 조건을 갖추었을뿐인데,상주 은모래비치는
이 세가지 조건을 완벽히 갖춘 곳이다. 더구나 전국 3대 기도도량 중의
하나인 보리암과 절경을자랑하는 금산을 하루 코스로 다녀올 수 있다.
해마다 여름 한철만 해도 1백여만며의 손님이 찾는다는 상주 은모래비치는 자타가 공인하는 전국 최고의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다.봄,가을에도 수련활동을
갖는 대학생들과 연인들의 발길이 끊이지않아 4계절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상주면 상주마을 앞바다는 천연적인 해수역장.뒤편으로 한 폭의 병풍처럼
소금강산 이라고 일컫는 남해 금산의 절경이 둘러싸고 있다.
독일마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 제 105호가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30,000여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동을 지을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주택을 신축하고 있는데 지금은 29동
정도가 완공되어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한다.
원예예술촌
원예예술촌은 원예예술가를 중심으로 20명의 원예인들이 집과 정원을
개인별 작품으로 조성하여 이룬 마을이다.스파정원(핀란드풍),
토피어리정원(뉴질랜드풍),조각정원(스페인풍),풀꽃지붕(프랑스풍),채소정원(스위스풍)등 저마다 아름답고 개성적인 21개소의 주택과 개인정원을 나라별
이미지와 테마를 살려 조성하였으며 원예인들이 실제 살면서 가꾸고 있다.
이 밖에 9개소 공공정원과 산책로,전망데크,식당,기념품점,은실,영상실,전시장,
옥외공연장 등을갖추었다.전체면적은 약5만평,주택별 대지 면적은 1백평에서
400평으로 다양하며 집의 크기도 15평에서 52평까지 저마다 다르다.
창선·삼천포대교
지난 2003년 4월 28일 성웅 이충무공의 탄신일을 기하여 1973년 남해대교가 개통된지 30년만에 창선·삼천포 대교를 개통하였다.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물로 탄생한 창선·삼천포대교 길이 3,4Km의 창선·삼천포대교는
삼천포와 창선도 사이 3개의 섬을 연결하는 5개의 교량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해상국도(국도3호)로 세계적으로 보기드문 관광면소이다.남해의
새로운 관문으로 탄생한 이 다리는 창선도의 육상 교량으로 단항교,
창선과 사천 늑도를 잇는 창선대교,사천시의늑도와 초량을 잇는 늑도대교,
초양섬과 모개섬을 잇는 초양대교, 모개섬과 사천시를 연결하는 삼천포대교
라는 다섯개의 교량이 다리 박물관을 방불케하는 장관을 연출한다.2003년
4월 개통된 창선·삼천포대교는 한국 최초로 섬과 섬을 연결하는 교량으로
자체가 국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펜션소개
펜션전경
H-옐로우(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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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블루(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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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옐로우(1층)
T-그린(1층)
T-블루(2층)
T-핑크(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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